악조건의 결혼 전에 도망친 신부가 우연히 만난 남자가 벤츠였다는 도망친 신부 클리셰대로 흘러가는 서양풍 로설.킬타용으로 가볍게 읽을 만 합니다.
문릿노블 매달 기다리게 되는데 이번 작품도 괜찮네요. 첨 접하는 신인작가분이지만, 단편에 전개되는 이야기흐름도 적당했고, 남주장사하는 로설답게 남주 매력이 살아있어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