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에서 백수로 살기 - ‘청년 연암’에게 배우는 잉여 시대를 사는 법
고미숙 지음 / 프런티어 / 2018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나도 따지고보면 백수다.
주로 오전에 뭐 하며 놀지를 고민한다. 일주일의 50%는 귀찮아서 방콕.

고미숙 샘의 말대로 백수일수록 집을 나가고 새로운 걸 배우고 새로운 관계를 맺어야하는데...이눔의 게으름이 발목을 잡는다.

백수여, 대문을 열고 길로 나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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