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따지고보면 백수다.주로 오전에 뭐 하며 놀지를 고민한다. 일주일의 50%는 귀찮아서 방콕.고미숙 샘의 말대로 백수일수록 집을 나가고 새로운 걸 배우고 새로운 관계를 맺어야하는데...이눔의 게으름이 발목을 잡는다. 백수여, 대문을 열고 길로 나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