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동안 시간 때우기용으로 구매했는데...왠걸...손에 잡은 순간부터 빠져들어서 순식간에 읽었다. 요즘 읽은 소설 중에 가장 재미있었다. 단지 흠이 있다면...작가가 아는 척을 너무 많이 해서 살짝 짜증이 난다는 것?
쉬운 버전의 움베르트 에코 소설책을 읽는 기분이었다. 2는 아직 못 읽었는데 얼른 읽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