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신의 카르테 1을 본 후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여 구매...역시 재미있고 감동적이었다. 시간이 되면 영화도 보고 싶다. 의사가 쓴 글이라는 생각이 전혀 안 든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소설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