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음조
한병철 지음, 최지수 옮김 / 디플롯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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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를 펼친 그랜드피아노는 없기에 조금이라도 손을 써서 느껴보고자 노트에 필사했습니다. 이제 파울 첼란의 시를 읽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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