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BL] 우리의 기억에선 악취가 난다 (총2권/완결)
틸라 / 체셔 / 2019년 1월
평점 :
판매중지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수의 인생이 짠하고 짠합니다. 어찌 아비부터 애인까지 동시에 자신을 그렇게 처절히 버릴 수 있나 싶어요. 나중이 그 사실을 알게 되었다해도, 짠함이 덜해지진 않네요. 그래도 결국엔 해피엔딩인데....
키워드와 줄거리는 흥미로웠으나 이를 풀어가는 과정이 약간 긴장감도 덜하고 감정의 흐름도 좀 어색해서 이해가 안갔아요. 공이나 수의 감정 묘사을 보다 자세히 해주셨으면 더 제가 납득할 수 있었을 것 같네요. 킬링 타임으로 볼 만 했습니당! 재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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