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로 여행하기여서인지 보고 싶었던 풍경이나 거리사진 등은 별로 없는 것 같아 좀 아쉽네요. 베르사유 궁전 이야기도 없고. 저한테는 조금 아쉽지만 예술 중심으로 보기에는 좋을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채사장 작가 책 중에 제일 좋았어요. 작가의 개인적 부분에 대해서도 조금 알수 있어서 더 좋네요
헤세의 글은 아름답지만, 글 구성이 짧게 되어있어서 아쉽네요. 다른 책도 사볼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