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만 보고는 옴니버스식으로 성적 판타지를 경험하는건가 했는데 연인이 되어가는 남주 여주 둘 이야기에요.시작은 참 공감성 수치가 올수도 있지만 그로인해 이어졌다니ㅎㅎ남주 동정인데도 아무렇지도 않게 더티톡 하는 맛집입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