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판다라 해서 마냥 귀여운 모습만 생각했는데 한덩치 하는..공이 워낙 커서 자체 덩치비교했구요ㅋㅋ 레시 하는짓이랑 말이 귀엽고 까탈스런 냥이 같아요첫씬이라 그런지 너무 아파하기만해서 그게 좀 불편하긴 했는데 점점 느끼는 레시가 되길 바라며 다음권 기대해봅니다아빠라고 부르는게 뜬금없긴한데 그래도 확실히 배덕감을 준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