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수의 주변사람들이 용기와 힘을 주어 희수가 마음의 문을 활짝 열었습니다.그래서 희수는 치과에 가서 유치를 뽑고,냄새나는 운동화를 1등 선물로 받은 낡은 칫솔로 빨고,친구 영준이와 약속한대로 학교에 다시 갔습니다.또, 연수언니도 좋아하던 태권도장에 다시 나가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