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아이와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져서 다툴일도 많은데, 요즘 이동시를 보면 마음이 훈훈해지곤한다. 시인의 마음과시선이 사랑스러운 아이를 기억나게하는것 같기도하고 특히 잘어울리는 그림이 시를 더욱 잘 느낄수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