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랑 같이 보기 좋은 따뜻한 내용의 촉감책이에요. 어린 아기가 읽기에 부담 없는 분량이고 보드북이라 좋았고, 만지면서 느낄 수 있는 촉감 요소가 다양해서 책 읽는 내내 집중도 잘하더라고요. “괜찮아”, “할 수 있어”, “참 잘했어” 같은 따뜻한 말들이 자연스럽게 담겨 있어 아이에게 긍정적인 말도 자주 들려줄 수 있어 좋았어요. 아기 고양이가 나와서 아이도 흥미를 갖고 즐겁게 읽고, 엄마아빠랑 교감하며 읽기 좋은 책이라 추천해요!
손가락 조작북 숲속 괴물 그루팔로를 아이와 함께 보려고 구입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러웠어요! 손가락을 넣어 움직일 수 있는 조작 요소 덕분에 아이가 책 읽는 내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굉장히 즐거워하더라고요~ 스토리기 어렵지 않고 동물들이 등장해서 더 관심을 가져요. 손가락을 조작하며 상상력과 표현력 발달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고, 책이 보드북이라 튼튼해서 아이가 보고 놀기에도 좋고 쉽게 망가지지 않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놀이와 독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책이라 추천하고 싶어요 👍
요즘 저희 아기가 푹 빠진 손가락 놀이책, 출렁출렁 문어! 바다동물이 가득한 표지부터 시선을 사로잡더니 책에 난 동그란 구멍에 손가락을 쏙 넣고 꾸물꾸물 움직여보며 진짜 문어처럼 놀 수 있어 더 재미있어 하네요. 문어뿐 아니라 상어, 거북, 조개 등 다양한 바다 친구들이 등장해 장면마다 숨은 동물을 찾는 재미도 쏠쏠하답니다. “쭈우욱~ 팔랑팔랑~” 같은 의성어·의태어가 자연스럽게 들어 있어 읽어줄 때마다 아기 눈이 반짝여요. 아직 책 읽기가 어색한 아기들도 손가락 놀이를 통해 집중력과 관찰력, 소근육 발달까지 함께 키울 수 있는 즐거운 첫 놀이책입니다!
색채의 마술사 앙리 마티스를 보드북으로 만날 수 있는 바바북스 ‘꼬마예술가 시리즈’를 14개월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습니다. 명화의 색감과 질감을 잘 살려 예술적 감각을 자연스럽게 키워주는 점이 특히 좋았어요! 아이도 알록달록한 색채에 큰 흥미를 보이며 그림을 가리키고 율동을 하는 등 즐겁게 몰입하더라고요. 읽고 난 뒤에는 마티스의 컷아웃 기법을 활용해 색종이 놀이도 해볼 수 있어 확장 활동까지 알차게 즐겼어요~ 유아 첫 명화책으로 추천하고 싶은 고퀄리티 보드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