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 러너 : 디렉터스 컷 - [할인행사]
리들리 스코트 감독, 해리슨 포드 외 출연 / 워너브라더스 / 200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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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얘기를 늘어 놓기 보다는 꼬옥 보시라고 강권한다. 

아주 오래 전 대략 20년 전에 보고 나서도 머리 속에 계속 자리 잡고 있는 영화로서 

이토록 강렬하게 인간이란 무엇인지... 

삶의 대한 욕구가 얼마나 강렬할 수 있는지... 

현재 우리가 갖고 있지만 그저 받아 들이기만 할 뿐인 것을  

다른 이들이 얼마나 간절히 바랄 수 있을 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 준 영화이다. 

내가 무엇인지, 어떠한 삶을 살아 가야 하는 지를 되돌아 보게 해준 이 영화가  

다른 이들에게도  그 여유를 주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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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er, water and a sand hill
이마 이치코 지음 / 하이북스 / 200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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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 책에 이어지는 내용인데,  (하이북스)

그 충격적인 내용이 나의 머리를 울린다.  

하지만 '백귀야행'에 길들여져서인지,  

아니면 이 작가의 거의 모든 책을 섭렵한 독자의 한 명으로서 적응한 탓인지, 

울림의 끝은 그다지 길지 않았다. 

읽을수록 이 작가의 매력에서 빠져 나올 수 없겠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혹여 착각하고 구입할 분들에게 한 마디 남기자면 

 : 이 책은 얇고 성애 장면이 단 한 장면도 없다는 거, 

하지만 후회 않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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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 피스톨즈 Sex Pistols 5 - 뉴 루비코믹스 448
고토부키 타라코 지음 / 현대지능개발사 / 200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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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재물과 관련한 마이리뷰 제목을 '꼬옥'으로 일관한 이유는, 

결코 단 한권이라도 놓쳐서는 안 될 만큼 재미가 있기 때문이다.  

5권은 또 다른 주인공들이 나온다. 

이  두 주인공의 캐릭터가 대단히 매력적이다. 

(잘 난 외모야 기본이고) 

다 읽고 나서 궁금한 점은 각 권 마다 새롭게 등장하는 주인공들은 만나자마자 성관계를 한다 

든지, 그렇지 않으면 적어도 모든 커플이 이루어졌는데, 이 연재물의 중심 커플이 아직도 키스 

외에는 진도가 전혀 나가지 않는다는 점이다. 

과연 언제쯤 이루어질지 .... ^ . ^ 

그리고 6권은 언제 나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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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 피스톨즈 Sex Pistols 4 - 뉴 루비코믹스 136
고토부키 타라코 지음 / 현대지능개발사 / 200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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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의 다른 단편도 읽어 보면서 느낀 점은  

독특한 세계관이 있다는 점이다. 

이 연재물도 독특한 소재로서 회가 거듭할 수록 재미있어지는 것은 

이 작가의 힘이겠지요. 

한 번 읽고 다시는 책을 펴 볼 생각이 들지 않는 성애물에서 계속 소장하고 싶게 하는 힘은 

이 작가만의 매력이겠다. 

매 회 마다 다른 이야기인데도 재미가 반감되지 않아서 정말 흐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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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 피스톨즈 Sex Pistols 3 - 뉴 루비코믹스 055
고토부키 타라코 지음 / 현대지능개발사 / 200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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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의 주인공들의 스토리가 이어진다. 

어느 장면은 나의 가슴을 찡하게 울리기도 해서 여러 번 읽혀지는 3권이다.  

주인공들의 감정처리 장면에서의 그림 표현이 섬세하게 전달 되어서 읽는 희열을 돋구는  

세 번째 책이다. 

(사족을 달자면, 주인공들의 늘씬한 몸매가 얼마나 부럽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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