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호하는 키워드는 아니었지만 세트 재정가 행사 중이라 읽어봤는데 작가님이 재밌게 잘 쓰셨네요. 소설 길이도 적당했고 스토리 풀어나가는 방식도 좋았어요. 잘 봤습니다.
필수적인 내용뿐 아니라 지엽적인 내용까지 수록하였기 때문에 초심자가 강의 없이 혼자 공부하기에는 어려울 수 있지만, 합격권의 수험생들에게는 언제나 들고 다니면서 공부할 수 있는 최적의 교재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