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가지 기억에 남는 내용은 있으나 저자가 세계 최강 기억력이라는 근거는 그다지 없는 느낌.어려운 환경을 극복한 얘기를 종교적인 수준으로 탐닉하는 세미나 청교도 국가, 미국이 느껴지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