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돼지 작가님의 봄을 맞이한 신작이 나와 닥구매했습니다.
표지부터 여리여리한 여주가 아름답게 나오는데.. 아주 맴찢이고 좋았습니다.
저의 믿보 작가님다우시게 후회없는 작품이네요. 재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