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제목에 관한 호기심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다.하지만, 책 제목 '2kg 짜리 바벨을 양쪽에 달면 5kg이 된다'는 큰 의미가 없는, 단지 음절과 음절의 획을 맞추기 위한 제목이였다. 2kg 짜리 바벨을 양쪽에 달면 5kg이 된다는 12개의 단편소설 묶음집이다. 그 단편소설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하나같이 암울한 현실에 처해있다. 2kg 짜리 바벨을 양쪽에 달면 5kg의 된다의 주인공 직장에서 컴퓨터가, 집에서 엘리베이터가 수시로 고장난다. 이러한 소위 '빡칠'만한 상황에서도 주인공들은 희망을 가진다.작가의 꿈과 사랑을 간직하며 살기를 바라는 소망으로 구성된 단편집
로런 플레시먼은 5000미터 미국 챔피언 타이틀을 석권한, 국제 무대에서 2회 우승을 한 육상 선수다. 어린 시절 운동을 배우기 시작한 순간부터, 대학을 가고, 다양한 국제대회에서 이기는 과정에서 "여성 운동선수"로 느낀 점을 솔직하게 적은 책이다.헬스를 시작한 지 어언 2년, 나도 모르게 미용체중을 항상 신경썼다. 그 미용체중에서 몸무게가 조금 찌면 스트레스를 받고, 근육이 너무 늘면 안된다는 생각을 하곤 했는데, 이 책을 읽으며 내가 얼마나 편협된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지 깨달았다.
속세에서 멀어져, 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템플스테이가 유행이다. 핸드폰을 하지 않고, 온전히 나 자신에만 집중할 수 있기에 현대인들이 열광하는 것 같기도 하다.김영택 작가의 '내 생애 한 번쯤 절 여행을 떠난다면' 책을 통해 우리나라 곳곳에 있는 절, 그리고 각 절의 특징에 대해서 알 수 있었다. 각 절에 숨겨져있는 이야기들을 읽으니 기회가 된다면 꼭 절에 한 번 가서 템플스테이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 불교 혹은 템플스테이에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BIG 2의 합병: 내 이름은 색동날개 책은 최영택 저자가 항공사에서 근무하며 경험한 과거의 이야기, 그리고 아시아나/대한항공이 합병하면 펼쳐질 미래의 이야기가 담긴 책이다.저자의 항공사 근무시절 이야기 등이 자세히 적혀있어서, 항공 업종에 근무하고 싶은 사람들, 항공 업종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또한, 코로나가 풀림에 따라 여행을 가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는 요즘, 대한항공, 아시아나의 합병이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예측해볼 수 있어서 한 번쯤 읽어보기 좋은 책 같다.
에이든 로마 여행지도는 스티커, 지도, 트래블 노트로 구성되어있어요..! 꼭 가야할 카페, 사야할 기념품, 가야할 레스토랑 등 자세히 적을 수 있는 에이든 로마 여행지도의 트래블 노트까지..!로마 여행을 계획 중이신 분들이라면 사서 여행에 함께 하는걸 완전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