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계약서 A에서 Z까지
JUNJI MIYANO / 인터윈 / 1999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영문계약서를 번역해달라는 부탁을 받고 이 분야에 기초 지식이 없어서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영문계약서의 배경, 계약, 매매, 라이센스, 합작으로 나누어 영문계약서의 실례와 번역을 다양하게 보여주고 법률적인 배경 지식도 함께 알려줍니다. 저와 같이 계약서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사람에게 아주 유용합니다. 영문 계약서를 볼 일이 가끔 있어서 요즘 이 책으로 공부를 하는데 만족스럽습니다. 일본인이 저자이고 그 책을 한국에서 옮겼다라는 것이 흠이라면 흠이겠지요. 하지만 영어 본문 번역자가 영어를 전공한 사람이어서 번역은 매끄럽게 잘 된 것 같습니다. 전 서점에 직접 가서 이 책을 구입했지만 인터넷으로만 구입하셔도 후회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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