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네 타는 법
박현민 지음 / 달그림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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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박스를 뜯는 순간, 헉하고 놀랐습니다. 너무 예뻐서요! 내용은 어찌나 좋은지!! 지금 회사 책상 위에 내 마음에 와닿는 문장을 펼쳐두었습니다. 오늘의 내 마음은 “반드시 높이 올라갈 필요 없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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