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치캔 의족 - 정지윤 시집 책만드는집 시인선 163
정지윤 지음 / 책만드는집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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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은 없는데 믿고 싶은 것들이 많아졌다 - 시인의 말 중에서
가슴에 와 닿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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