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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어처리스트
제시 버튼 지음, 이진 옮김 / 비채 / 2016년 8월
평점 :
절판
17세기...네덜란드는...뭐랄까...엄청난 황금기임에분명한데두...
다크시티같았다!!!
무역이활발했던그시대...설탕이황금보다비쌌다는데...오~올!!!
어느날...미니어쳐 하우스를받고난후부터...기이한일들이일어나고...
주인공과관련된 주위인물들의갈등구조와감정의묘한미스터리를뿜어내는...
기묘한이야기가~담긴책이랄까...금기와부로점철된...인간의욕망과 사랑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