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이 어떻게 성장해야 하는가를 페르세우스 신화로 풀어나가는 이야기. 인생은 지름길이 없으며 반드시 거쳐야 할 과정이 있다. 나만 힘든 것 같지만 모두가 고통과 고독의 시간을 견뎌야 하는 것이니 그 길의 끝에는 멋진 어른으로 성장한 자신이 있으리라. 부모는 자식에게 삶의 여정에서 자신의 길을 갈 수 있도록 잠시 도와주는 역할을 해야 한다. 자식은 부모를 닮을 수 밖에 없으니 징검다리가 되어주고 버팀목이 되어주고 울타리가 되어주고 먼저 멋진 어른이 되어 보자.
결코 사소하지 않고 그냥 무심히 넘겼다고 하는게 더 맞을것 같은 궁금했던 이야기를 알려주는 사물궁이2.가장 재미나게 본건 -버스에서 도착할 때쯤 깨는 이유-출근버스 타자마자 머리대고 자는데 내릴때쯤 되면 깨서 그것이 24년전부터 궁금했었는데. 이제 알았네요.- 화산에 쓰레기를 처리하면 안될까?- 소주를 마시면 위장이 소독될까?- 수저밑에 휴지를 까는건 위생적일까?- 가스라이터 용기 가운데 칸막이 용도는?순식간에 다 읽어버린 재미난 이야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