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제와 호랑이와 물고기들
다나베 세이코 지음, 양억관 옮김 / 작가정신 / 2017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제목도 예쁘고 영화화도 되어서 기대를 많이 했는데 이 책의 정수는 제목에밖에 없었다. 불륜이나 근친상간도 그렇지만 1985년대 소설이라 그런지 지금 읽기에는 거북한 여성혐오적 표현들도 많았고 제목 예쁜 게 전부인 소설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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