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션과 넌픽션을 번갈아가면서 다루는
잉글리시 트로피와 함께 체계적으로 엄마표 영어 진행중!!!
울 후씨와 함께 약 2년간 엄마표영어 진행중입니다.
파닉스부터 시작해서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가고 있는데요~
2년간 파닉스를 뗴고 작년 여름부터 리더스를 읽기 시작했어요.
첫 시작을 에이리스트의 파닉스몬스터로 시작해서인지
이번에 시작한 잉글리시 몬스터도 엄청 익숙하게 받아들이네요 ^^

사실 유치원 방과후 수업에도 요런 코스북을 했었기 때문인지
워크북 푸는 것도 익숙하게 해나가서 쉽게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잉글리시 트로피는 한 가지 주제를 픽션과 넌픽션 두 가지로
나누어서 다루고 있는데요~
같은 주제지만 다루는 내용이 달라 재미있으면서도
아이 실력이 쑥쑥 자랄 수 있도록 안배되어 있어요~

사실 울 후씨에게 잉글리시 트로피 1권은 살짝 쉬운 느낌이라
앞 부분은 빨리 빨리 나가보기로 했답니다.
그래서 일주일 동안 유닛 2개를 진행했는데
무리없이 잘 따라왔습니다.
시디로 들어보고~~ 따라읽고

혼자 읽기도 씩씩하게~ ^^
본문이 질문식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그 질문에 대답을 하면서 speaking 연습도 저절로 ^^
픽션부분은 speaking 연습을 할 수 있도록 꾸며져있고

넌픽션 부분은 writing 연습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듣기, 읽기, 말하기, 쓰기가 골고루 진행 될 수 있습니다.
본문을 열심히 따라 읽어 봤으면
speaking도 wrieing도 어렵지 않게 할 수 있답니다.

어렵지 않아 엄마도 충분히 진행할 수 있어요~~
영어 못하는 엄마들도 이 정도라면 긴장할 필요없네요 ㅋㅋ
워크북 뒤에 있는 단어 문장카드를 활용해서
게임하듯 단어공부를 할 수도 있습니다.
단어카드 자르기부터 스스로 하도록하면
아이가 요 카드에 더 애착을 갖고 공부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삐뚤빼뚤 이쁘지는 않지만
스스로 자르도록 ^^

단어카드로 엄마랑 speaking 연습도 해보면서
다양하게 놀아봅니다.
unit1 책의 삽화에 각종 monster가 등장하는데
그 monster를 보면서
What do you have?
I have three eyes.
이런식으로 말하기 연습을 해 보는 거지요~
monster가 재미있어서인지 아이도 신나게 동참해요
중간 중간 문제풀이도 재미있게~

아는 것들이 나오니 자신있게
슥슥슥 써내려가는 중~ ^^

문장도 신나게 적어보고~

워크북도 어렵지 않게 잘 풀어가네요~ ^^
선잇기와 동그라미로 체크하기
단어 나열해서 문장 만들기 등 앞에서 나온 문장들을 다양하게 쓰고 읽어보도록 되어 있어요.

책만 보면 심심하죠??
디지털 시디로 e-book을 보면서 공부할 수도 있어요~~
이북은 책과 똑같은 구성이지만
바로 듣기도 가능하고

유튜브로 각종 노래도 들어볼 수 있게 구성되어있어서
신나게 공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더라고요~

책과 이북을 적절하게 잘 활용하면
엄마표 영어가 좀더 풍성해 질 수 있어요~~
잉글리시 트로피와 함께 엄마표 영어도 체계적이고 재미있게
진행할 수 있어요~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