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고 지친 일상에 촉촉한 단비가 되어준 책입니다.일체유심조... 알고 있지만 알지 못하는...쉬운 거 같지만 쉽지 않은...내용이 선정과 지혜의 대화를 통해 마음속으로 촤~악~ 스며드네요.이 책을 읽고 힘들고 지친 일상을 오롯이 '내 마음의 눈'으로 되돌아보는 중입니다.소중하게 오래오래 간직해서 마음의 눈이 감길때 마다 꺼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