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웹소설로 흥행을 하였다고 하고 줄거리가 마음에 들더라고요.
마계의 군주라는 치명적인 캐릭터인 데미안이 인간과의 사랑을 시작하면서 그려지는 이야기인 것 같아서 흥미롭더라고요.
결말을 어떻게 지을지 궁금했는데 나름 만족한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