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베르트 발저 독일어권에서 정말 유명한 작가라고 합니다.
그의 작품은 한번도 접해보지 못했는데 이렇게 단편집으로 처음 만나게 되었네요.
그의 작품은 새로운 생각과 이야기로 가득 차 있어서 정말 즐겁게 읽을 수 있더라고요.
잔잔하면서 물흐르듯 편안하게 읽어 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