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토리 자매
요시모토 바나나 지음, 김난주 옮김 / 민음사 / 2014년 3월
평점 :
품절


어린시절 사랑하는 부모님과 짧게 지낸 나날들이 온전히
삶의 축이 되어 살아가는 도토리자매 이야기
새로운 소통과 공감이 필요한 이들이
세상에 내미는 손길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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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에는 인문고전에서 배우는 사랑의 기술이라고 쓰여있다.
아직 서툰 `사랑`이라는 감정 앞의 누군가는 `기술`이란 말에
냉큼 맘이 동 할수도 있으나....섣부른 판단이다.

누군가..대상을 사랑하기에 앞서 사랑에 대한 안목을
필요로 하는 모두는 반드시 읽어야 할 책^^
그리고..
사랑 앞에서 자신을 먼저 만나게 되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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