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0으스스하게 분위기로 무섭게 한다서양에 부기만 이 들어와 보기왕이 되었다는부적 같은게 기분나쁘고, 책갈피 부적도 기분나쁨!할아버지에게 폭행당한 할머니의 저주가 외손자에게 영향을 미치는 별거없는 그런 내용퇴마록 느낌에 검은사제단 느낌,,남편은 육아를 잘한다고 생각 했는데 부인은 전혀 다르게 이해 한다는 점이 흥미로웠다그래도 죽도록 미웠을까? 남편쪽에 더 편을 들고 싶은데 이건 내가 남자라 그런걸까? 잔소리가 많아서 싫었다? 그래도 죽었는데 해방이라고 느낄건 아니지 않나? 남편이 부인을 학대한적도 없는데
6/10겨우 다읽음초반에 피아노 천재소년등 관심이 생겼는데1,2,3차 예선, 본선 등 곡의 분위기를 글로 묘사하는게 너무 장황하고 루즈해짐. 중간쯤에 벅스에서 같은 음악을 들으며 읽을때 조금더 몰입이 되는 느낌 이었지만 정확히 같은 음악을 찾는게 쉽지 않아서 독서와 병행하지 못했음. 역시 아는 분야가 아니면 흥미를 지속시키기 어렵다고 느낌
7/10딸을 일은 아빠의 사이비 종교 탐닉과 살인마로 변모해가는 과정을 그린소설. 초반 두인물의 교차 시점에서 혹시 동일 인물일까 하고 봤는데 이름이 달라 철썩같이 다른사람이라고 믿어버렸는데 외국은 결혼하면 패밀리네임으로 종종 바뀌는 나라들이 있어 속아버렸다. 가족과의 관계는 유리공과 같다고 했다. 한번 깨지면 박살이 난다고 했다. 감정이 앞서더라도 항상 신중하게 생각하고 상대방의 마음을 깨트리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