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면 통한다
박재연 지음 / 비전과리더십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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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가 평화로움을 추구할 수 있는 시기입니다. 학대를 당하고도 아무것도 할 수 없던 어린 시절을 기억하며 ‘건강한 방법으로 분노를 표출할때, 바로 그때가 폭력의 비극을 끊을 수 있는 때입니다. 누군가로부터들은 비난의 말로 상처받고 눈물지을 때, 그때가 폭력을 거부할 수 있을 때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얼마나 큰 고통인지를 이해할 수 있기때문입니다. 그래서 누군가가 폭력적인 방식으로 행동하고자 할 때, 그때가 바로 평화로운 방식으로 되갚아 줄 수 있는 기회입니다. 폭력을비폭력으로 대하는 것은 결코 바보 같고 어리석은 선택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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