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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징 데모크라시 - 만화로 읽는 민주주의의 시작,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매일의 투쟁 어메이징 코믹스
알레코스 파파다토스 글.그림, 애니 디 도나, 아브라함 카와 지음, 정소연 옮김 / 궁리 / 2017년 2월
평점 :
절판


어둠속에 홀로 있으면 두려움이 쉬 찾아온다. 그러나 우리가 꿈꿀 수 있는 곳도 어둠 뿐이고, 모든 꿈은 무섭지.
그대는 행동이 고르고처럼 그대를 돌로 만들고 그대의 혈관에서 생명 을 앗아갈까 두려워 행동하지 않지. 그래도 그대의 진실일지니, 그대가 가진 유일한 것. 눈을 떠라.

만화의 배경은 마라톤 전투를 앞두고 자신이 살아온 인생을 전우들에게 전하는 것이다. 아버지를 잃고 델포이에서 진실을 마주한 그에게는 늘 아테나 여신이 함께 했다. 아테네가 민주주의를 되찾은 후 마라톤 전투가 시작되는 부분에서 그에게는 아테나 여신 대신 그의 전우이자 동료시민들이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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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펜하우어를 이해하고자 읽은 입문서들이다 김진 책은 의지와표상으로서의세계의 요약본 느낌이 더 강했고 수잔네 뫼부스 책은 쇼펜하우어의 저서 중 주요 구절에 대한 해설에 집중하고 있다

인간이 자유에 도달하기 위한 유일한 가능성은 개별적인 자아의 거부를 통해 자신의 의지를 타인, 더 나아가 우주의 근원인 보편적 의지에로 확장시키는것이며,이때 일어나는 자아에 대한 통찰과 타자에 대한 연민이라는 감응은 인간의 도덕적 행위를 가능하게 하는 조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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