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단 위의 여자 시공사 베른하르트 슐링크 작품선
베른하르트 슐링크 지음, 배수아 옮김 / 시공사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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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숨에 읽어나갔다. 중반까지는 흥미진진했는데 끝에 가서는 힘이 약간 빠진다. 그러나 이는 작가가 의도한 것같다. 스포가 될까봐 말은 못하겠지만... 삶이란 항상 원하는대로 이뤄지는 게 아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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