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째 아이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7
도리스 레싱 지음, 정덕애 옮김 / 민음사 / 199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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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째 아이를 이해할 수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황에 맞춰가는 사람들, 그들의 선택을 이해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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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 인 공장 - 소설가 김중혁의 입체적인 공장 산책기
김중혁 글.그림 / 한겨레출판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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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용하는 물건들의 다른 이면. 계속해서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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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거침없이 달려라 - 꿈과 스토리로 스펙을 이긴 아주 특별한 이야기
강남구 지음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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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이 부지런하게 움직여라. 생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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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인간
성석제 지음 / 창비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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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언제부터 투명인간이 되었다.
언제부터 우리가 우리역사를 몰라도 됐라도 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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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조세희 지음 / 이성과힘 / 200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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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의 난장이는 지금 현재에도 존재한다.
난장이네 아픔은 언제쯤 끝이 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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