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이 둘은 천생연분이 확실하지 않나? 서로의 심쿵 포인트가 완벽하게 조화로워서 다음권에서는 더욱 진일(백)보 하면 좋겠다.
천년의 잠에서 깨어난 사흉과 사흉의 힘을 봉인한 곡옥을 삼킨 소녀의 이야기...오~재미나다. 1권에는 인물, 배경 소개가 중심인데 다음권이 완전 기대된다. 그나저나 아가때 삼킨 곡옥이 긴긴 시간동안 계속 몸속에 남아 있다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