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결권까지 구매한 후 1권부터 다시 읽는 중. 그래 그렇다. 호불호가 갈릴만하다. 나야 재미나서 완결권까지 소장했지만...일단 그림체부터 다소 흩날리는 느낌에 군데군데 여주를 향한 다소 또는 상당히 불편한 표현들이 불호의 이유가 될 수 있겠다. 암튼 나는 전권 소장했고 다시 처음부터 읽고 있다. 어느 부분에서 소장각이 된 건지 다음권을 읽어봐야겠다.
역시나 재미나다. 말이 부족한 어른의 러브, 밀어붙이기 제곱이라는 6권~ 다음권 빨리 읽고 싶다.
역시나 재미나다. 두 주인공이 워낙 사랑스럽고 잘 어울려서 보는 재미가 참 크다. 다음권도 빨리 보고 싶다.
이렇게 꽉찬 해피엔딩이라니~ 꼬마렌 똑닮은 아들일 줄 알았더니~ 꼬마렌의 고유함은 꼬마렌만의 것인 게 좋다 좋아. 보는 내내 렌이 열아홉인 건 무리무리한 설정아닌가 했지만. 내내 행복하기 짝이 없으니 즐겁게 재밌게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