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이상문학상을 받는 소설가 남주라니~ 너무너무 멋지다. 재밌다. 다음 이야기가 궁금한데 완결이라니 아쉽다.
그림체가 색채가 개성있다. 덜 예쁘지만 색감이 비오는 날 같지만 작붕 따윈 없다. 한층 흥미진진해졌다. 다음권을 언능 읽어야겠다.
표지가 맘에 들어 구입 결정함. 2권에도 띠지가 있으면 좋았을 텐데 아쉽다. 자극적인 건 잘 모르겠고 은근히 재미나다. 3권도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