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다. 다음권이 너무너무 기대된다. 사랑스러운 걸로는 안 끝나는 후끈후끈 필수인 7권이라는데, 너무너무 기대된다.
완결~ 갑작스레 부녀지간이 되고 그것만으론 부족해지고... 미래를 생각해 헤어지고... 8년만에 다시 만나서 결혼으로 완결. 행복하다니 됐다.
순정만화인가? 아니지? 고백은 있었지만 아직은 순정만화 아닌 것 같다. 어째 주요인물들이 다 동그래진 느낌이다.
재밌게 읽고 있는 책벌레 공주, 표지에 들이는 작가님의 정성이 엄청나다. 순정남 크리스토퍼 왕태자는 10귄에서도 달콤하기 그지없다.
애니도 너무 재밌고 만화책도 너무 재밌다. 읽으니 즐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