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모두 너 없으면 아무것도 아닌 사람들이라고 할 수 있을 거예요. 반대로 그렇기에 모두가 소중한 사람이라고도 할 수 있을 테고요. 우리가 서로 다르다는 사실은 그만큼 우리를 개성적으로, 나다운 것으로 만드는 큰 힘이 되니까요. 네가 어떤 특별한 사람이라서가 아니라, 네가 아주 멋지거나 훌륭해서가 아니라, 그저 네가 나와 다르기 때문에, 그 다르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중요하고 존중받을 만한 사람이라는 뜻으로도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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