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메컵아티스트 여주는 배드앤딩이 예정된 피폐물 속 여주 라일라에 빙의하여 원작을 비틀기위해 못난이 분장과 몸에 천을 감아 비만으로 꾸미고 주위 사람들에게 일부러 정을 붙이지않으려 악녀처럼 굴며 패악을 부립니다. 재미있는 설정에 무겁지않은 서술이라 킬링타임용으로 괜찮아요.
작가님의 전작들을 재밌게 읽었었던 기억이 있어 아묻따 구입했어요. 필력이 좋으셔서 술술 잘 읽어집니다. 역하렘 여주 성장물 인외존재 맛있는 키워드 버무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