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메컵아티스트 여주는 배드앤딩이 예정된 피폐물 속 여주 라일라에 빙의하여 원작을 비틀기위해 못난이 분장과 몸에 천을 감아 비만으로 꾸미고 주위 사람들에게 일부러 정을 붙이지않으려 악녀처럼 굴며 패악을 부립니다. 재미있는 설정에 무겁지않은 서술이라 킬링타임용으로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