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마녀라고 해서 흔한 로판이라 생각했는데 여주는 죽은 사람에 빙의하는 능력을 가진 존재입니다. 남주는 죽은 동생의 비밀을 풀기위해 여주 아실링을 찾아오게 되고 그녀를 보호하게 됩니다. 처음에는 옥신각신 티격태격 계약관계인 아실링과 아이나르의 이야기가 나름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무난한 로판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전자책] [세트] 백발마녀와 대공님의 어쩐지 수상한 계약서 (총4권/완결)
연희윤 / 동아 / 2021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무난하게 재미있네요. 여주가 12살이라 로리콤이라는 타사이트 후기때문에 좀 꺼렸는데 아실링은 스스로 몇살인지 어떻게 태어났는지 모르는 존재이며 다만 외모는 아이의, 머리는 백발이라는 설정입니다. 음모와 빙의와 마녀 이야기가 재미있게 펼쳐집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드립백 과테말라 엘 소코로 - 10g, 5개입
알라딘 커피 팩토리 / 2021년 7월
평점 :
절판


산미와 바디감의 밸런스가 좋네요! 아이스로 즐겨도 훌륭합니다. 만족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기침을 해도 나 혼자 그리고 고양이 한 마리
무레 요코 지음, 장인주 옮김 / 경향BP / 2019년 6월
평점 :
품절


가격이 미안할 정도로 할인되었네요. 종이책이라 더 좋은 힐링!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세트] 어쩌다 남주를 뺏어 버렸다 (총2권/완결)
쥬브 / 퀸즈셀렉션 / 2021년 6월
평점 :
판매중지


에일린이라는 엑스트라100쯤 되는 시골 귀족 영애로 빙의한 여주는 자신은 주인공들과는 아무 연관없는 삶을 살꺼라 생각하지만 어느새 작품의 중심이 되는 황성으로 와서 남주와 엮이게 됩니다. 언뜻 보면 무심 황당발랄한 에일린이라는 캐릭터가 마음에 듭니다. 전체적으로 세계관이나 개연성을 중시 여기는 분들이 아니라면 무난하게 킬타용으로 괜찮습니다. 개그코드가 맞으면 더 재미있게 읽어질듯!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