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작품이죠 켄 작가님의 결혼 장사 1권 리뷰입니다. 비앙카는 귀족들 사이에서 흔히 있던 정략결혼을 어린 나이에 하게 됩니다. 너무 어리고 철이 없던데다가 주위에 따뜻하게 보살펴주는 사람 하나없이 무뚝뚝하고 서툰 나이차이 많은 남편과의 결혼을 억지로 이어나가며 불행히 살다 남편이 전쟁에서 죽고 가문에서 쫒겨나 비참하게 최후를 마치게 됩니다. 하지만 다시 회귀하여 이번에는 과거와 다른 삶을 살아보려 하는데..
겨울 잎 작가님의 내 남자 주인공의 아내가 되었다 2권 리뷰입니다. 자신이 쓴 로판의 악역 피오나로 빙의한 여주는 자신을 죽이고 성녀와 사랑에 빠지는 남주 시그린을 어린시절 다친 것을 구하여 치료한 때부터 도와주게 되어 어느새 소중히 생각하게 됩니다. 성녀와 운명적인 사랑을 할 예정이던 시그린도 피오나를 사랑하게 되고 원작과는 미래가 서서히 달라집니다. 담담하게 재미있어요. 스펙타클 사이다 이런 것은 아닙니다. 술술 읽혀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