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궁한지 3년째 홀로 쓸쓸히 살아가던 사녕은 드디어 황제의 사랑을 받고 생활이 많이 달라집니다. 이와중에 여주가 먹는 것에만 돔 욕심이 있을뿐 무념무상이라 넘 재미있어요. 피비린내 나는 궁중암투물은 아니지만 나름 심리적인 암투는 있어요. 재미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