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을 좋아해서 선뜻 구매했고 만족하게 읽었어요. 권당 아이패드 기준 500페이지정도의 짧은 분량이라 금방 읽었어요. 전체적으로 켄작가님 특유의 건조하고 어두운 그리고 간결한 필체가 돋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