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교랑의경 5 교랑의경 5
희행 / 만월 / 2020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태의도 고치지 못하던 동 내한을 고친 교랑은 그야말로 신의로 이름이 나지만 온갖 헛소문도 함께 나고..언정 소설 특유의 헷갈리는 이름과 인간관계가 좀 진입장벽이지만 넘나 재미있네요 만족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