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식에 태어나 모두에게 불행을 가져다주는 금기의 아이 에델린. 소중한 사람들을 모두 잃고 죽음을 맞은 후 일년전으로 회귀하게 되는데 이제는 더이상 불행하고싶지않아. 모두 되갚아주겠어! 담담하게 풀어나가는 작가님의 필력이 좋으십니다.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