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물입니다. 믿었던 정혼자에게 배신당한 백소훤은 천신종의 문주 진구가 되어 황궁으로 다시 돌아와 복수를 시작합니다. 조금은 어렵고 익숙치않은 한자어투들이 생소하지만 술술 잘 읽혀져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잘 읽었어요. 진구에게 감정이입해가며 재미있어요! 궁중 암투 로맨스 복수 음모 신의 의리 그리고 우정. 많은 인간관계와 사건들이 펼쳐집니다.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