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한편의 극을 보았다 완결편입니다. 생각보다 강한 흑막의 등장에 고전하는 비이와 시스. 반전도 있어서 재미있는 사건이었습니다. 어찌보면 시스와 후작 란트 에반까지 연인은 아니지만 역하렘천국이네요. 비이는 스스로 악녀라 생각하지만 자기사람들을 지키기위해 악역을 자처하는 올곧고 현명한 여주입니다. 결혼후 사랑스런 샤샤와 함께 하는 해피라이프!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