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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모든 저녁이 모여 있는 곳 파란시선 175
최서진 지음 / 파란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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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진 시인의 신작 시집을 오래 기다렸어요. 우리는 이 시집을 통해 세상의 모든 저녁이 모여 있는 곳에서 만나게 되겠지요. 그러면서 세상의 모든 아침을 기대하게 되겠지요. 김지윤 평론가님의 정성스러운 해설과 조대한 평론가님의 응원 어린 추천사도 기대에 부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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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워서 하는 사랑 말고 걷는사람 시인선 138
정보영 지음 / 걷는사람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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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영 시인의 눈부신 첫 시집! 우리가 하는 사랑이 외워서 하는 사랑이었음을 부드럽게 알려주는 시집입니다. 우리 이 시집을 통해 외워서 하는 사랑 말고, 그냥 사랑을 마구마구 꿈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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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절임 생강 문학동네 시인선 247
차성환 지음 / 문학동네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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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성환 시인님의 두 번째 시집을 오래 기다렸습니다. 여러분 새로운 시를 읽고 싶으신가요? 그렇다면 이 시집입니다. 아름답고 슬픈 그만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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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람은 눈물보다 먼저 녹는다 발견 시선 43
최서진 지음 / 발견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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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진 시인의 <아몬드 나무는 아몬드가 되고>, <우리만 모르게 새가 태어난다>에 이은 <내 사람은 눈물보다 먼저 녹는다>를 읽게 되었습니다. 그의 시는 시적 미학성과 타자 윤리의 지점을 견지하고 있어요. 특히 이번 시집에는 이러한 지점이 완숙한 경지를 보이며 그려지고 있습니다.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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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은 죽임당하지 않을 것이다 켄 리우 한국판 오리지널 단편집 2
켄 리우 지음, 장성주 옮김 / 황금가지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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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 리우의 기대작, 신들은 영원히 살게 되는가에 대한 작가의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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