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인성영재학교를 설립한 이승헌 총장님이 실제 몇년여간 학교를 운영하며수많은 변화를 보인 학생들의 모습을 책으로 담았습니다. 저자이신 이승헌 총장님이 학교를 설립할 당시 먼저 1:1로 학생들과 부모를 만나고 설득하여 시작하였다고 하는데 지금의 작금의 세태를 떠올린다면 참으로 고개가 숙여지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많은 부분이 떠올랐습니다학생들이 결코 나약하지 않다는것인간 안에 내재되어 있는 가능성을 체율체득 한 것으로보아 이 자라는 청소년에게 어떤 가치를 심어주느냐가 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좌지우지 하겠다는 것.그리고 멘토님들과 프로그램 등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하모니를 만들어가는 과정이 마치 내 자녀처럼 미소가 지어지고 박수가 쳐졌습니다. 이런 희망의 찬가를 보고 있노라면 어느 누구라도 희망의 편린을 발견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 작은 조각이 어우러져 이 대한민국을 힘차게 끌어갈 동력이 될 것입니다. 희망과 비전으로 가득한 이책 추천합니다.